그동안 차량을 어떻게 처분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.
헤이딜러를 통해 먼저 견적을 받아봤는데, 대략 6,900만 원에서 7,000만 원 정도 선이었습니다.
솔직히 그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 지인을 통해 오토인사이드를 소개받아 한 번 더 상담을 받아보게 됐습니다.
결과적으로 제시받은 금액이 7,300만 원이 넘는 금액이었고, 예상보다 높은 금액이라 솔직히 놀랐습니다.
불필요한 흠집 지적이나 감가 없이 합리적으로 평가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.
여러 플랫폼을 비교해 본 입장에서 가격이나 진행과정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.
차량 판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